Book Summary&Review/이펙티브 자바 (Effective Java 3E)

Item5. 자원을 직접 명시하지 말고 의존 객체 주입을 사용하라

찹키리 2026. 1. 27. 17:41
  • 많은 클래스가 하나 이상의 자원에 의존
  • 사용하는 자원에 따라 동작이 달라지는 클래스에는 정적 유틸리티 클래스나 싱글턴 방식이 적합하지 않음

 

[EX.정적 유틸리티를 잘못 사용한 예 - 유연하지 않고 테스트하기 어려움]

public class SpellChecker {
	private static final Lexicon dictionary = ...;
	
	private SpellChecker()    // 객체 생성 방지
	
	public static boolean isValid(String word) { ... }
	public static List<String> suggestions(String typo) { ... }
}

 

[EX.싱글턴을 잘못 사용한 예 - 유연하지 않고 테스트하기 어려움]

public class SpellChecker {
	private final Lexicon dictionary = ...;
	
	private SpellChecker()    // 객체 생성 방지
	public static SpellChecker INSTANCE = new SpellChecker(...);
	
	public boolean isValid(String word) { ... }
	public List<String> suggestions(String typo) { ... }
}

 

✨ 대안. 의존 객체 주입 패턴

  • 인스턴스를 생성할 때 생성자에 필요한 자원을 넘겨주는 방식
  • 매우 단순하며, 다수의 자원 및 복잡한 의존 관계에서도 잘 작동
  • 불변을 보장하여 같은 자원을 사용하려는 여러 클라이언트가 의존 객체들을 안심하고 공유
  • 1)생성자, 2)정적 팩터리, 3)빌더에 동일하게 응용 가능

 

[EX.의존 객체 주입은 유연성과 테스트 용이성을 높여준다.]

public class SpellChecker {
	private final Lexicon dictionary;
	
    // 생성자 생성시 의존 객체 주입
	public SpellChecker(Lexicon dictionary) {
		this.dictionary = Objects.requireNonNull(dictionary);
	}
	
	public boolean isValid(String word) { ... }
	public List<String> suggestions(String typo) { ... }
}

 

👍 장점

  1. 유연성과 재사용성, 테스트 용이성을 개선

 

👎 단점

  1. 의존성이 수천 개 되는 큰 프로젝트에서는 코드를 어지럽게 만듦
    → 대거(Dagger), 주스(Guice), 스프링(Spring) 같은 의존 객체 주입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해소 가능

 

 

 

팩터리 메서드 패턴 (Factory Method Pattern)

  • 의존 객체 주입 패턴의 변형
  • 생성자에 자원 팩터리를 넘겨주는 방식
  • 자바 8에서 소개한 Supplier<T> 인터페이스가 팩터리를 표현한 완벽한 예
  • Supplier<T>를 입력으로 받는 메서드는 일반적으로 한정적 와일드카드 타입(bounded wildcard type)을 사용해 팩터리의 타입 매개변수를 제한해야 함
    → 클라이언트는 자신이 명시한 타입의 하위 타입이라면 무엇이든 생성할 수 있는 팩터리를 매개변수로 사용 가능

 

[EX.한정적 와일드카드 타입으로 팩터리의 타입 매개변수를 제한한 메서드]

Mosaic create(Supplier<? extends Tile> tileFactory) { ... }

 

👆팩터리 (Factory)

  • 호출할 때마다 특정 타입의 인스턴스를 반복해서 만들어주는 객체